선릉역에서 도보로 3-5분 거리에 위치한 워터밤
얼마전에 삼접째 본 엘린후기입니다.
지난번과 같이 건물에 도착해서 잠깐의 대기후,
안내받아서 지정된 호수로 입장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잠시 대화타임을 가졌는데,
참하면서 조용조용합니다.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엘린 매니저는
키는 160초반정도,
피부는 하얗고,
육감적인 바디 라인
D컵정도 되는 슴에
34-20-34 라는 말도 안되는 나미실판
몸매가 진짜 지립니다
각자 샤워후에
이쁜 가슴과 깨끗한 봉지를 역립후에
반대로 제가 애무도 받았는데,
스킬이 막 화려하진 않아도 마인드는 좋습니다.
그리고 본게임을 하는데,
오늘따라 자꾸 힘이 빠져서 고생하다가
어쩔수 없이 ,
비제이 받다가 핸플로 마무리했습니다.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랬던거 같아서
앞으로 오피갈땐 컨디션조절을 잘해야겠습니다. ㅠㅠㅋㅋㅋ
워터밤 출근부를 보면 접견하고 싶은 매니저가 너무 많습니다 ㅎㅎ
워터밤는 위치, 시설, 실장님, 매니저 모두 마음에 들어서 조만간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