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3개월 만에 다시 찾은 '예린'이는 살이 더 빠져있었네요.
예전에 '예린'이를 봤을 때 거의 남미의 라티나에 준하는 육감적인 몸매라 엉덩이 난타 연주를 곁들인 후배위를 계획했었는데 말이죠.
본방에서 '예린'이의 화끈한 반응에 입틀막을 하느라 정신이 없는 통에 체위 한 번 바꿔보지 못하고 패배(?)를 맛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절치부심으로 복수를 꿈꾸며 방문하게 된 것이죠.
전에 봤을 땐 '예린'이가 일본의 AV 배우 '모리사와 카나'의 싱크가 보였었는데 다이어트를 해서 그런지 이번에는 다른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아이오아이 출신으로 지금은 배우로 활동하는 '강미나' 얼굴이 많이 보였네요.
그리고 정색 빨면서 째려보면 또 '경리'의 뇌쇄적인 느낌도 살짝 있었습니다.
암튼 존못 고인물 뿌잉이들도 오버 비자를 무슨 경력직으로 쳐주는지 개나 소나 디폴트로 쁠 페이를 달고 있는 개창렬한 시대에 '예린'이는 혜자가 분명합니다.
게다가 한게텔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나이도 어린 편이고 그것 말고도 여러 임팩트가 있는 친구니까 말이죠.
엄청난 활어 반응은 물론이고 소수의 겨빨족까지 만족(?)시켜주기도 하는 점은 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더 놀라운 점을 발견하게 됐네요.
그것은 뭐냐 하면 말이죠.....
너 이거 일부러 이러는 거야?
뭐?
'예린'이를 눕혀놓고 자연스럽게 전희를 하는 과정에서 더 자연스럽게 삽입이 됐고 그러한 과정에서 오늘은 어떻게든 토끼 신세를 면하고자 했었습니다.
그래서 파운딩은 하지 않고 넣고만 있는 상태에서 '예린'이와 서로 잡아먹을 기세로 키갈을 조지고 있을 때였죠.
이거 꿀렁거리는 거 말이야. 질수축?!
아니야. 내가 질수축을 일부러 할 때에는 싸고 나서 깜놀하게 만들어주려고 딱 그때뿐이 안 하는데.
딱 넣고만 있어도 질경련에 가까운 불규칙한 질수축이 뒤따르는 상대를 만나는 일도 어려운 일이지만 '예린'이와 같은 경우는 난생처음이었던 것 같네요.
넣고만 있는데도 불규칙한 꿈틀거림은 물론이고 무언가 제 아랫도리를 꽉 잡아주는 느낌을 받았던 게 말입니다.
더군다나 꽉꽉 물어주는 느낌까지 아주 신선한 경험이라 다소 어리둥절하기까지 했네요.
명기를 만나는 일도 쉬운 일이 아닌데 이처럼 케겔 운동으로 흉내를 내는 것과는 천지차이라면 '예린'이는 명기 중의 명기인 거겠죠.
제가 과장이 심하다고 생각된다면 이를 직접 확인해 보시죠.
파운딩은 하지 말고 넣은 상태로 키갈을 조지거나 가슴 물빨을 하게 된다면 제 말의 뜻이 이해가 가실 겁니다.

나이는 '예린'이 본인 피셜로 20대 중반이라 했으며 키는 173cm라고 하네요.
하숙집 뉴페로 등장했을 무렵에는 가슴이 무려 F컵이었지만 현재는 다이어트로 살이 빠지면서 D컵이 됐다고 합니다.
물론 내추럴이고 D컵으로 사이즈는 좀 작아졌으나 제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두 가슴을 가운데로 모아서 두 젖꼭지를 한 입에 넣고 빠는 건 여전히 가능했네요.
이때 '예린'이가 제 귀를 어루만지면서 흐느끼며 내뱉는 신음소리는 언제나 킬포입니다.
겨빨도 가능해서 제게는 레어템과도 같은 존재인데 보통은 제가 좋아한다고 하니 허락해 주는 느낌이라면 '예린'이는 조금 느낀다(?)....라는 게 제 뇌피셜이네요.
다음에는 '예린'이에게 이 부분을 확실히 물어보겠습니다.
커닐링구스의 리액션도 좋고 해서 역립을 하는 동안 풀발을 계속 유지를 했고 다시 키갈 조지면서 자연스럽게 삽입을 시도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예린'이는 뭔가 부족했는지 제 아랫도리를 생체 딜도로 쓰는 통에 저를 아연실색케 했네요.
혀로 해주는 것보다 이게 더 좋냐고 했을 때 '예린'이가 말끝을 흐렸던 것을 보니 다음 방문엔 남상 부비부비를 단단히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본방에 돌입하고 나서는 키스해 달라고 혀를 내밀고 있던 모습은 지금도 선한데 내가 키스족이다 싶으면 무조건 '예린'이가 답인 것입니다.
아무튼 본방에서 제 아랫도리가 마치 안마의자에 둘러싸인 느낌을 받다 보니 오늘도 복수는 물 건너간 일이 되어 버렸네요.
이번에도 분루를 삼키며 후배위를 조지는 건 또 다음 기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