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연락햇을때 풀방이라고 솔직히말해줘서 기억에남아서
저장해놧다가 한번 간다간다하고 하나마담한테 연락하고 다녀왓네요
저는 혼자다니는걸 좋아하는데 제가 말주변이없습니다 고민끝에 그래 한번가보자 결심 ㅎㅎ
추천시간대를 들어서 기다리는걸 안좋아해서 7시40분쯤 가게도착해서 바로 방안내받고 입장햇네요
저는 이시간대는 뭐 얼마나 손님잇겟어햇는데 저보다 일찍온사람들도 꽤잇더라구요
기다리는동안 맥주줘서 입가심좀하고 담배좀피고하니 10분쯤 지낫나 이제 곧 초이스를 보여준다고하네여
이가게는 첨이라 어색할줄아랏는데 그래도 하나마담이 편하게해줘서 일단 오케이
25명정도 추려서 봣는데 제눈에띄는 언냐가 날보고 웃네여
저언니어떠냐 하나마담왈 마인드최상인 언니라고 안그래도 추천해드릴라고햇다고 오?그래? 앉혀보자
제가 말주변이없다보니 언니가 먼저 좀 적극적으로 다가와주길 바라는맘으로 술을오픈합니다
3잔정도먹으니 무언가가 마음이 편안해지는기분 파트너인 언냐도 기분좋게 애인모드로 잘해주고 빼질않네요
술이점점들어가니 수위도좀 올라갑니다 언니가 잘받아줍니다 기분좋게 한잔하고 왓네요
밖으로나와 가게옆에있는 해장국집에서 해장잘하고 집에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