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작 전, 마리 추천해준 실장님께 감사인사 꾸벅!
몇일전 낮에 강남 나온김에 그냥 복귀하기 아쉬워 다오에 갔습니다.
빠르게 치고 빠지고 해야하는 상황이니 만큼
실장님 추천 믿고 서비스 받았네요.
이날 실장님의 추천은 마리였습니다.
그리고 그 추천은 매우 만족!
씻고 한 10분정도 대기하다가 마리를 만났습니다.
첫인상은 잘빠졌다. 섹시하다. 하얗다. 피부좋다.
요정도가 기억나네요
C컵으로 봉긋한 가슴
군살없이 잘록한 허리
봉긋한 엉덩이
몸매가 어우야.....한마디로 잘빠졌어요
키는 165라는데, 딱 맞는듯합니다.
비율도 좋아요
작고 갸름한 얼굴에 고양이같이 큰 눈이 한가득!
응대도 엄청 좋았어요.
엄청 친절하고, 편안하고, 좀 친해진 후에는 자연스럽게 애교도 부리고
분위기 진짜 좋아!
그리고 서비스! 제일 중요한게 또 안마서비스죠
서비스 스킬이 기가막힙니다.
마리....몸을 되게 잘써요
올해 받아본 안마서비스 중 손꼽힐정도!
따로 뭐라 길게 쓸 필요없는 그런 안마서비스였습니다.
안마서비스 다 받고 마리한테 재접약속하고 나왔네요.
안마 서비스 받는거 좋아하는 분들에게
마리 강추! 합니다.
마리 만나보면 알거에요. 얼마나 잘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