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너무나도 귀엽고 예쁜 야옹이와 SK코스
장보고 집에가서 정리하고 양팔이 부들부들 안마가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겐조에 연락드리고 또 차끌고 나왔습니다
여전히 꽉 막히는 거리 이래저래 겨우 도착하게된 겐조
SK코스를 말하니 야옹이라는 언늬를 보라고 추천하더군요
음. 깊게 물어보지는 않았습니다
항상 좋은 언늬만 보여주려고 하는 실장님이라서요
나머지는 저와 언늬들 컨디션에 따라서 틀릴 수 있다고 봅니다
씻고 바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잽싸게 들어갔습니다
청순미+귀여운 와꾸를 가진 전혀 의사선생님 손을 빌린적 없는 것 같은 와꾸를 소지하고 있고
밝게 반겨주는 야옹이 왜케 설레고 친근감이가는지
이런저런 수다를 떨다가 해야될거 많으니 탈의를 합니다
와 하얀 피부결에 자연산 가슴을 소유한 야옹이 저도 가운을 벗는데
고개를 숙이고 있던 꼬부기가 고개를 번쩍 듭니다
그걸 보고 또 깔깔 웃어대는 야옹이 귀여워~
같이 치카를 하고 저는 엎드리고 야옹이가 위에서 물다이 서비스를 진행해줍니다
부드러운 피부결 그리고 자연산 가슴이라서 그런가 꼭지가 제 등,허리 그리고 엉덩이 닿을때 찌릿찌릿합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바디타다 빠데루 자세를 잡게하고 떵까시까지 강약조절하면서 자극해주는데 저도모르게 신음이 나옵니다
아~겨우 고비를 넘기고 씻고 침대로 오게되었습니다
달콤한 딥키스를 하면서 천천히 눕히고 다이에서 힘들었을 수 있으니 역립을 시도해보았습니다
흐느끼는 야옹이와 다시 자리 체인지하고 위에서 제 찌찌도 혀끝으로 자극시켜주고 BJ도 열심히 해주다
어느새 SK로 합체되어 야옹이를 눕히고 정상위에서 피스톤을 해봅니다
쪼임도 아주 우수합니다
부드러운 야옹이의 가슴도 살살만지면서 그녀를 끌어안고 펌핑하다 시원하게 안에 발사를 하게되었네요
남은 시간도 누워서 만지면서 대화를 하다 나오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