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린'이라는 푸잉을 보고 왔습니다.
보기 전 예명 때문에 긴가민가했는데 예전에 여기서 한 번 봤던 친구네요.
하지만 몸매를 보고 아닌가 싶기도 했었는데 물어보니까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는 걸 보고 맞구나 했습니다.
수영으로 다이어트를 해서인가 얼굴이 더 예뻐지긴 했네요.
'하린'이는 이목구비가 또렷한 전형적인 태국 미인상으로 콧날과 콧등이 더 날렵해져서 얼핏 보면 라틴 계열 같아 보이기도 했습니다.
출신이 태국의 북동부 이산 지역의 중심 도시 콘깬이라고 했는데 국경을 접하고 있는 곳이라 아무래도 방콕 쪽보다는 더 예쁜 것 같네요.
어디까지나 제 뇌피셜이긴 해도 국경을 접하고 있는 지역이 아무래도 혼혈의 비중이 높아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암튼 '하린'이가 우리 기준으로도 이국적으로 예쁘게 생긴 얼굴이라 푸게텔에서 맨날 존못만 봤던 분들께 와꾸로 추천을 해도 욕은 안 먹겠네요.
몸매는 전에 봤을 때 '하린'이 피셜로 53kg였다는데 허벅지가 엄청 탄탄해 보여서 마치 스피드 스케이팅 선출이 아닐까 싶을 정도였죠.
굉장히 육감적인 몸매로 개인적으로는 이때의 '하린'이 몸매가 취저였는데 지금은 47kg에서 48kg 정도를 왔다 갔다 하는 슬림한 사이즈로 바뀌었네요.
슬림한 스타일이 취향인 분들께도 추천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생활감이 있는 아주 살짝의 러브핸들 정도는 있으나 어디까지나 애교 수준이었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된 '하린'이의 정갈한 방 상태로 여전히 깔끔한 성격까지 유추할 수 있었네요.
요즘은 관광 비자로 입국을 하는 게 대세인지 '하린'이도 그런 경우였고 한국을 여러 차례 오간 이력이 있지만 우리말은 거의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짧은 코스로 '하린'이를 봐서 그리 깊은 얘기를 나눌 시간은 없었지만 '하린'이의 MBTI는 극 'I'로 보였습니다.
초접이라면 긴 코스보다는 숏코스부터 시작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저는 예전에 한 번 봤었다고 말을 하니 '하린'이가 기억은 안 났겠지만 조금은 경계도 풀고 예전보다 잘 웃어주기도 했네요.
텐션이 높은 친구도 아니고 장난을 쳐도 잘 받아주지 않을 것 같은 도도해 보이는 면이 있기도 한데 뭐 얼굴값은 확실히 하니까 저는 상관없었습니다.
샤워 서비스는 있으나 꼼꼼하게 씻겨주기만 할 뿐 특별한 서비스는 없었네요.
침대로 자리를 옮겨서는 제 사타구니 사이에 자리를 잡은 '하린'이가 숏코스라 그런 것인지 가슴은 패스하고 바로 비제이부터 하는 게 특이했습니다.
약간 힘이 들어간 상태의 제 아랫도리를 덥석 물고 힘찬 고갯짓을 하다 보니 차츰 제 아랫도리는 늠름하게 변모가 됐었습니다.
풀발이 된 상태에서는 '하린'이가 목구멍을 개방하고 매번 딥쓰롯을 하는 통에 제 귀두에 전해지는 자극이 만만치 않았네요.
장비를 씌우고 먼저 '하린'이가 여상위부터 본방을 시작했는데 시종일관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방아를 찧어댔습니다.
저는 그 와중에 대충 C컵쯤 되어 보이는 '하린'이 가슴을 마음껏 주무르며 응원을 보탰네요.
정상위로 체인지를 해서는 제가 상체를 앞으로 좀 숙인 상태인 팔 굽혀 펴기 자세로 파운딩을 하는데 '하린'이가 제 오른쪽 가슴을 수유 모드로 빨아댔습니다.
그런데 그 압이 상당해서 HP가 한순간에 확 닳는 느낌이 들었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전희에서는 패스를 한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일 전희 때부터 이랬다면 여상에서 끝이 날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이렇게 쭉쭉 빨리다가는 오늘도 토끼 신세를 못 면하겠다 싶어서 저도 '하린'이 가슴을 물빨하면서 방어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정상위를 계속 진행하면서 '하린'이가 고개를 돌리고 있어서 키스를 거부하는 인상을 받았는데, 모른 척하고 키스를 갈겼더니 '하린'이도 다행히 키스충이었네요.
적극적으로 제게 혀까지 넘겨주며 설왕설래 키스도 되고 빼는 건 없었습니다.
이때 '하린'이가 오른손으로는 제 엉덩이를 움켜쥐었는데 그 강도가 점점 세지는 것이 여기서 찐으로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키스족인 제가 키갈이 조금 버거워져서 잠시 입을 떼자 '하린'이는 또 제 왼쪽 가슴을 수유 모르도 빨아댔는데 금방 끝날 것 같아 복와위로 체위를 변경했습니다.
애초에 슬림해진 '하린'이를 보고 미리 계획한 체위였는데 여기서의 쪼임이 어마어마해서 몇 번 파운딩을 하다가 다시 후배위로 바꿀 수밖에 없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하린'이의 리액션도 제일이었고 이제 결말이 머지않았음을 직감하고 '하린'이의 가슴을 만지고 싶어서 이번에는 롤스로이스로 바꾸었습니다.
'하린'이의 양쪽 가슴을 움켜쥔 채 스피드를 더하자 살과 살끼리 부딪혀서 나는 마찰음이 굉장했고 '하린'이의 자지러지는 리액션에 마침내 매듭을 짓고 말았네요.
마지막으로 정리해 보면 나이는 프로필보다 더 있으며 키는 160대 초중반에 '하린'이 피셜로 몸무게는 40kg 중후반대로 슬림하게 다이어트에 성공을 했네요.
그래서 '하린'이의 슬림해진 사이즈에 복와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쪼임이 정말 장난 아니었습니다.
가슴은 손을 보긴 했으나 이물감이 아주 크게 느껴지지 않는 C컵이고 우리말은 거의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생긴 건 싱크 설명을 못 드리겠으나 이목구비가 또렷한 태국 기준 예쁜 얼굴이고 우리 기준으로도 이국적으로 예쁘게 생겼다고 할 정도입니다.
성격은 내향적이고 분위기를 이끄는 능력이 없다면 '하린'이와 잘 맞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노질 옵션이 있으나 옵션 없이 진행을 했고 콘을 끼고도 토끼가 됐으니 조루 분들은 참고하세요.
관광비자로 입국한 케이스로 이제 두 달 뒤면 태국으로 돌아간다고 하니 '하린'이 접견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빨리 서두르셔야 할 겁니다.
샤워볼로 꼼꼼히 씻겨주기는 하나 샤워실에서 BJ 서비스는 없었고 처음엔 키스를 거부하는 인상을 받았으나 키갈까지 잘 받아줍니다.
비흡연자이고 푸잉들에게는 흔한 타투 하나 못 봤으며 왁싱은 아니고 깨끗하게 제모를 한 상태였습니다.
프로필은 직접 '하린'이에게 물어봤는데 본인의 실사가 맞다네요
하지만 피부톤 보정 정도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