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처음부터 정재를 찾았어야 하는데....
회사 사람들과 충무로에서 가볍게 맥주 먹고 아는고 있다고해서 갔다가
와... 금액도 얼마 차이도 안나는데... 아가씨들 사이즈도 문제지만...
진짜 가슴에 손만대도 놀래서 나가는데 오히려 내가 돈주고 놀아줘야할판.... 진짜 화나더군요
진짜 요즘 노래방 보도 아가씨들 진짜 이러다가 더힘들어질듯요... 생긴것도 그런데 마인드까지 개판...
결국 정재찾아가서 초이스보고 청아 지아 추천해줘서
진짜 재밌게 놀았습니다 올라타서 오토바이 타듯 그냥 내가 시티100이된기분이였어요 ㅋㅋㅋㅋ
놀려면 이렇게 놀아야지 아놔 ~ 여튼 혹여나 노래방같은데 놀러가셔서
내상입으실빠엔 어차피 택시비 만원도 안나오고 가격도 얼마 차이도 안나는 정재찾으시길 추천이 진짜 후기대로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