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부터 달리고 싶었지만 피곤해서 그냥 잤다가
일어나서도 달림신이 어딜가지않고 머무르고 있어서 달렸네요
평소보다 더 일찍 나와서 금메달로 갔어요
가게랑도 가깝고 마사지 시원해서 종종 애용하고 있는 곳이네요
오늘도 마사지는 역시나 훌륭하고 들어올 매니저를 기다립니다
처음보는 매니저인데 좀 작아보이는 키에 귀여운 얼굴상이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규리라고 하는데 첫인상은 굿
뭔가 애기한 얼굴이라 몸매는 기대를 안했는데 오호라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아주 핫 바디네요
일단 외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아주 만족스러운 매니저였어요
하지만 중요한건 나랑 얼마나 잘 맞냐겠죠?
낼름낼름으로 삼각이 시작되는데 실제로 어리지는 않겠지만
어두운 실내에서 미약한 불빛에 의지해서 볼때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시츄에이션
거기다가 아들래미를 삼킬때 허벅지에 느껴지는 압력또한 뭉클한게 흐흐
그걸 끼고 안으로 들어가는데 느껴지는 그 조임과 따스함이 일품이네요
하는 동안에도 시각적으로 만족스러우니 즐겁게 흔들흔들~
손에 가득 차는 가슴의 촉감을 즐기며 움직이다 뒤의 느낌도 놓칠수 없다는 생각에
자세를 체인지하고 퍽퍽소리가 날 정도로 강강강~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