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리고 싶을 때마다 찾는 잠실새내의 금메달은 누굴볼지 몰라 두근두근한 곳임
만났던 매니저는 다시 지명을 할 수도 있지만 굳이 지명 안하는 편임
심지어 누가 출근했는지 물어보지도 않음 ㅋㅋ
솔직히 마사지 받는 김에 물도 뺀다는 느낌이 강하기도 하고 여기선 아직 내상이 없었기도 하고
그래도 좀 자주 와서 그런가 이젠 가도 별 말이 없음 ㅋㅋㅋㅋㅋㅋ
안내멘트가 처음보다 아주 많이 줄어들었음 ㅋㅋㅋㅋㅋ
아예 안할 순 없으니까 최소한만 한다는 느낌인데 솔직히 이게 더 편하기도
베드에 누워 기다리니 관리사쌤이 들어오고 몸이 풀리는걸 실시간으로 느낌
이 풀리는 느낌에 중독돼서 스파만 찾는듯...
드디어 매니저가 들어와서 인사하는데 승아라고 함
뭔가 조신하게 움직이고 말하는데 쿨한 느낌이 묻어나오는게 내숭인가 싶음 ㅋㅋ
내숭이건 아니건 중요한건 내가 만족을 하냐 마냐이니까 노상관
삼각으로 시작하는데 내가 내 ㄲㅈ는 별 느낌이 없는 편이라 시큰둥하니까
눈치 슬쩍 보더니 빨리 밑으로 내려감 그거보고 아 이 매니저 센스있네 생각함
밑에서 내 소세지를 야무지게 빨아드셔주니 나도 모르게 입에서 음~ 소리가 나옴
본게임에서는 쓰다듬으며 하는데 피부가 좋아서 만족했음
난 어디 특정 부위를 만지는 것보다 그냥 전체적으로 쓰다듬는걸 선호하는 편이라서
피부에 좀 민감한 편임 매끄럽고 살이 몰캉몰캉하면 ㅇㅋ
가슴부터 시작해서 여기저기 손이 옮겨다니며 쾌감을 끌어올려주시고
자세를 뒤로 바꿔서 엉덩이부터 시작해서 허리 등을 쓸어내리며 약약약중중강강강으로 마무리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난 사정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좀 걸리는 편이라서
여운도 느끼고 끝날때까지 엉덩이를 붙잡고 딱 붙어 있는데 이 극히 짧은 시간이
현타와 쾌감이 뒤섞인 혼돈의 카오스랄까나 ㅋㅋ
그렇게 끝의 끝까지 잘 즐기고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