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하늘
장점이 확실하다. 이 친구는 애인모드가 정말 좋았던 친구다
요즘 마음 한쪽이 굉장히 허전해서 다오에 방문했다
실장님과 대화를 하며 이 부분을 강조했고 하늘이를 추천해주셨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좋았고 또 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
하늘이는 큰 키에 슬림한 몸매 러블리한 얼굴이 매력적이였다.
되게 여성스러운 거 같으면서도 은근히 애교가 많고
사근사근 오빠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런 매력을 가졌다.
하늘이와의 시간은 부드러웠다. 서로 완전한 교감을 이룬 것 같았다.
그만큼 하늘이가 나에게 잘 맞춰주었고 나 역시 하늘이의 템포에 맞췄다
편안했지만 편안하지만은 않은.. 확실한 임팩트가 있었던 60분이였다.
다오는 역시 방문할때마다 즐거움을 선물해준다.
이번 하늘이와의 만남으로 허전했던 마음이 꽉 채워진 그런 기분이다
하늘이는 60분동안 진짜 나의 여자친구처럼 나에게 다가왔다.
벌써부터 다음이 기대된다. 어쩌면 오늘 바로 하늘이를 만나러 갈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