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달릴 쿨타임이 돌아 어디로 갈까 하다가 요즘 허리가 좀 뻐근한거 같아서
마사지도 받을 겸 해서 잠실새내에 있는 금메달로 감
40대가 되니까 중마나 태국으로는 마사지로 만족이 안됨
관리사 쌤 이름을 물어보진 않았지만 여기가 스파중에서도 좀 잘하는 듯?
업소에서 주차안내를 해주기는 하지만 그래도 차는 놓고 가는걸 선호하는 편
건식으로 조지고 찜으로 녹이니 근육에 쌓여있던 긴장이 사르르 녹아내리고
그 상태에서 들어오는 전립선에 정신만 날카롭게 서는 그 상반된 느낌이 좋음 ㅎ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초면인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약간 제시 느낌이 좀 남
근데 들어와서 인사하고 자세히보니 순간적으로만 그렇게 보인거고 순둥순둥한 느낌이 나는거임
느낌이 너무 순식간에 극과 극으로 바뀌는 신기한 매니저였음 ㅋㅋ
근데 벗고 보니 상당히 보기 좋게 글래머러스함과 탄탄함이 보이는 육감적인 바디라인이 내 눈을 즐겁게 해줌
키스를 하면 맛날거 같은 입술이지만 스파에선 안되는지라 좀 안타까움을 느낌
대신 하진 매니저가 내껄 참 맛깔나게 빨아재끼는데 순간 눈감고 그 느낌을 음미하게 됨
그렇게 본방을 시작하는데 손에 딱 맞는 느낌의 미드가 참 ㅎㅎ
강약중강약도 해보고 왼쪽으로 했다가 오른쪽으로 했다가 혼자 쇼를 하면서 즐기다가
슬슬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내 몸이 달아오를때쯤 뒤로 체인지
이때부터는 크레센도로 시작은 미약하나 끝을 창대하리란 말처럼
처음엔 천천히 느낌을 즐기다가 점점 템포를 올려서 마지막엔 강강강으로 마무리~
끝나고 나니 올만이냐고 양이 왤케 많냐고 하는데 올만에 하든 아니든 양은 별 차이 없던데 ~_~
어쨌든 시원하게 잘 풀고 잘 싸고 웃으며 귀가함
금메달은 확실히 올때마다 랜덤으로 보는데 본 사람을 봐도 새로운 사람을 봐도 대부분 즐달이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