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가 등을 보이고 하는 여성상위 자세로 하는데 이게 이런느낌이었군요
겐조에 지아 예약을 하고 퇴근 후 바람처럼 달려갑니다.
격하게 반겨주시는 실장님과 인사하고 계산하고 얼른 샤워후 가운을 입습니다.
잠시 앉아있으니 스텝의 안내로 바로 이동. 지아 언니방으로 이동.
지아 언니의 방문이 열리고 방으로 들어가니 청초한 슬랜더 지아가 방그레 웃으며 맞아주네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데 라인이 참 유려합니다.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하면서 언니의 의상을 벗겨봅니다.
우선 제 가운을 벗은 후 지아 등쪽에 지퍼를 내려줍니다.
소옥~ 하고 뽀얀 속살들이 나오는데 벌써부터 불끈하네요
먼저 샤워실로 가서 양치를 치카치카 간단히 씻김을 받고 물기를 닦고 침대로 다시이동
침대에 누워있으니 다가오는 지아를 눕히고 키스하는데 잘 받아줍니다.
슴가를 양쪽 모두 혀로 맛보고 배로 다리로 가는데 간지럼을 많이 타네요.
바로 소중한 곳으로 가서 탐해보는데 부드럽게 애무하는 걸 좋아하네요.
다시 BJ 받은 후 선물 장착하고 연애 시작.
먼저 지아가 올라와 여성상위 하는데 연애감과 쪼임 괜찮고 움직임이 좋네요.
신음소리도 잘 배어나오고 그러더니 뒤로 돌아서 하겠다며 등을 보이며 하더니 깊게 넣으며 해주네요.
제가 리드를 잡고 정상위로 피스톤 운동을 하니 다리를 옮기며 하는데 따뜻한 느낌이 좋네요.
그러다가 므흣한 뒷태가 보고 싶어 후배위로 바꿔서 한참을 하는데 벨이 울리지만 신경쓰지말라고 하네요
열심히 연애를 하다가 시원하게 발싸~
잠시 떡 후 땡을 즐기며 쉬다가 샤워하고 퇴장,간만에 마인드 좋은 언니를 봐서 즐탕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