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업소인거같아서 괜히 신뢰가 가요
실장님한테 매니저들 하나씩 다 물어보고 주아로 선택해서 봤구요
+15라서 그런지 몸매나 와꾸가 정말 후덜덜하더군요
일단 키는 적당한 편입니다 근데 비율이 완전 예술이에요
군살없는 몸매에 와꾸는또 왜케 이쁜지
완전 바비인형 그자체였답니다
그리고 대화하면서 느낀건데 뭔가 남자를 잘 이해하는게 있습니다
잘 떠받들어준다고나할까요
고분고분한맛이 넘치는 매니저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주아가 더 고급져보이고 섹시해보이더라구요
대화하는 방법을 잘 알고있어서 대화하다보니 시간이 훅훅 지나가더라구요
근데 대화하러 간건 아니니까 서비스 받으면서 주아매니저의 주아를 한번 찐하게 느껴봅니다
서비스가 촉촉합니다
지루한것없이 자연스럽게 진행하네요
몸을 맡기고있으니 붕 뜨는 느낌이 듭니다
역립 시도했더니 좋아하네요
둘이 같이 느끼는게 정말 오랜만인듯
하나하나 주아매니저의 속으로 들어갑니다
잘 느껴서 그런지 벌써 흥건합니다
콘끼고 돌진해봅니다
반응 활어급이네요
긴다리가 제몸을 휘어감고있으니까 더 힘이납니다
팟팟팟 건드릴수있는건 모두 건드리면서 한곳에 집중합니다
찍 할때까지 땀이 흥건하도록 달려갔네요
끝난후에도 정성스럽게 마무리해주는 주아매니저가 더 이뻐보입니다
이런 아가씨는 정말로 첨만나보는거라서 지금도 흥분이 가시질 않네요
다음주에 한번더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