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놈들과 술마시다 항상 나오는 여자얘기에 솔로된지도 오래되었고
이놈들과 천박한 농담이나 주고 받을바엔 그냥 가서 시원하게 달리자 마음먹고
금메달 스파 전화해서 예약
가까운 곳에서 마시고 있었다보니 담배 한 대 피며 설렁설렁 걷다보니 도착~~
가볍게 샤워후 음료수 한 잔 마시고 바로 입실
마사지야 당연히 잘 하는거 아니까 그냥 가만히 관리사님에게 맡기고 누워있다가
1시간 시원하게 받고 매니저와 교체되는 잠깐의 시간동안 기대하며 대기중
노크소리와 함께 조용한 소리로 인사하는 똑 단발의 매니저가 보임
얼핏 봤을땐 그저 슬림한 체형이라 생각했는데 탈의후 보이는 가슴이 돋보임
몸매 자체가 슬림하고 허리도 얇아서 더 크게 보이는듯
기본적인 애무를 받고 흥분도가 가장 크게 올라 왔을때
장비착용하고 본방시작!!
여상으로 시작하며 슬림한 몸매와 흔들리는 가슴을 감상하다 손으로 한번씩 모양과 탄력을 느끼며
후배위로 자세 변경
얇은 허리를 감싸며 강하게 흔들다가 느낌이오고 참지않고 발싸!!
고생했다며 조용하게 말하는 예진매니저의 배웅을 받으며 음료 한 잔 마시며 만족스럽게 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