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하고 하던 게임도 시들해지니 남은건 달림
몸도 좀 찌뿌둥하니 스파 갈 생각에 잠실새내에 있는 금메달로 달림
스파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그중 금메달이 가챠가 제일 좋았어서 ㅎㅎ
관리사는 유쌤이 들어왔는데 마사지 받는 내내 심심하지가 않았음
조용히 받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수다떨면서 받는 것도 좋아해서
매니저는 소라 매니저가 들어왔는데 소라씨는 볼때마다 좋은게
마음이 정말 넓다 스파에서 허락된게 마음 주무르는건데 그중 최고인듯
문제는 소라 매니저 스킬이 좋다보니 플탐이 좀 짧아지는 경향이 있다는 거다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다른 매니저보다 평균적으로 빨리 끝남 ㄷㄷ
펠라부터 본겜까지 머 하나 부족한게 없는 매니저다
보통은 정자세에서 끝내거나 드물게 뒤로 끝내는데
소라 매니저 볼때는 자세 여러번 바꾼다 플탐을 조금이라도 더 길게 가져가기 위해서...
매니저도 알기야 알겠지만 별말 안하고 잘 받아준다 마인드가 참 좋은 매니저다
소라한테 블랙이면 인성에 문제있을거 같을 정도랄까나
그렇게 오늘도 여러번 자세를 바꾸며 즐겨주시고 웃으며 퇴실했다
뼈말라 좋아하는 스타일 아니라면 누구한테나 추천할 소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