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를 씨크릿으로 보니 오빠 너무 쎘어...오빠꺼 너무커..
술에 취해 야간에 몇번 가보곤 발길을 끊었던 겐조
이번엔 맨 정신으로 가보고 싶었다
밤낮이 격주로 바뀌는 바람에 너무 피곤한 탓에 시간이 없었다
근데 이번엔 운 좋게도 사수와 비번을 바꾸는 바람에 쉴 수 있었다
혼자 집에 있으려니 잡생각만 나고 운동을 또 하려니 귀찮았다
겐조에 전화 통화 하면서 지갑에 얼마있는지 부터 확인
그렇게 통화를 끝내고 씻지도 않은 채 슬리퍼 질질끌고 바로 갔다
실장님 추천으로 올리브 언니와 첫만남
내가 등치가 있어서 글래머 언니들은 별로 안 좋아한다
나 처럼 살도 좀 있는 것 보다 슬림한 언니를 선호하는데
실장님이 딱 맞춰 슬림면서 섹시한 언니를 맞춰주셨네
첫인상이 너무 좋았다
싱글 웃으며 인사하는데 너무 편하게 맞이해 주셔서 좋았다
역시 비율 좋은 몸매녀야
언니가 하기 전에 내가 먼저 올리브 언니의 옷을 벗긴다
오빠 내가 해 줄게라는 말을 무시한 채 미친듯이 애무를 시작한다
새어나오는 신음소리 날 더욱 흥분하게 만든다
키스를 하며 그녀의 손이 내 물건에 갖다 대는 순간 참지못하고
내가 먼저 자연스럽게 노콘으로 바로 들어간 합체!
방안이 떠나갈 것 같은 그 섹소리와 함께 흐르는 내 땀방울
그녀의 슬림 몸매 피스톤 운동을 하며 위아래도 흔들리는 가슴
부드럽게 해줘 라는 말을하며 더욱더 커지는 섹소리 날 더 미쳐버리게 한다
후배위를 하다가 그녀의 엉덩이를 자세히 쳐다 보는데
내 물건과 합체가 된 그녀의 물건을 보니 묻어나오는 사랑스러운 끈적한 물들
번쩍안아서 샤워실 물다이 잡고 뒤치기
얼마나 흘렀을까 신호가 온다.내 섹소리가 더 컷을 꺼다
그렇게 발사한 뒤민망해지는 그 순간 올리브 언니가 오빠 너무 쌨어 너무 커 라는 말과 함께
키스로 마무리 하고 아무렇지 않게 처음 들어 온 모습 마냥 쑥스러운척 하네
그렇게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너무 좋았습니다~다음번에 또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