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막주 실장님 추천으로 봤던 크림이가 너무 괜찮았어서,
6월 시작을 크림으로 끊었습니다.
이날은 클럽에서 1번, 1대1로 1번
2시간 동안 크림이랑 화끈하게 즐섹!
물론 서비스도 야무지게 잘 받았습니다.
클럽에서 1시간 썰 좀 풀어보자면,
만나자마자 바로 알아봐주는 크림이의 센스!
손잡고 복도로 들어갔고
의자에 앉아서 크림이에게 사까시, 다른 두 매니저에게 가슴애무,
크로스 사까시, 뒤치기 섹스, 관전
모든걸 싹 야무지게 즐겼습니다.
잘 빨고 잘 세우고 잘 박아요
그리고 방으로 이동
물다이서비스는 1대1때 받기로 하고,
클럽한바퀴 싹 돌면서 구경하면서 사까시받고 그러고 놀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방으로 들어와 샤워서비스 받았고
다른 매니저들한테 서비스로 가슴애무랑 사까시 좀 받고
남은시간은 크림이와 섹스!
역립으로 크림이를 흥분시키고, 사까시 받고, 콘끼고, 섹스!
제가 크림이 지명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화끈한 섹스거든요
재접이라 그런가? 좀 더 화끈하게 즐섹했습니다.
그렇게 처음 1시간 보내고, 다음 1시간은 1대1로
둘만의 방으로 이동해서
주물주물 만지고 수다떨고 그러고 놀다가
이번엔 물다이서비스 받았습니다.
뒷타임은 거의 뭐 크림이가 하드캐리 해줬다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였네요
물다이서비스 엄청 찐득합니다
싸자마자 바로 또 서비스 받는데, 언제 쌌냐 싶게 세워버리는 크림이었네요.
바디타고 애무하는건 기본이고, 응꼬애무랑 사까시가 크.....진짜 쩔어요
침대로 가서도 "오빠 편히 누워" 하고는 빨아주는데,
풀발로 2연섹을 위한 준비완료!
그대로 콘끼고 섹스!
1대1로 완전 둘한테만 빡집중해서 하는 섹스라 그런지 몰라도
몰입감이 장난아니었습니다.
크림이가 흥분해서 막 따먹어달라고 섹드립하는데, 대꼴! 존꼴!
한발 더 지르고, 또 보기로 약속
2시간 아주 알차게 즐달즐섹했습니다.
크림이와 2번째 만남 후기는 여기까지
후기 보고 크림이한테 가서 난 왜 이렇게 안해줘? 하는 사람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