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첫 달림을 다오에서 끊고 왔네요.
클럽안마 땡겨서 다오에 갔고
실장님과 미팅 후 가희 추천 받아 즐달했습니다.
미팅때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길래,
아담보단 늘씬
슬림보단 글래머
귀여움 보단 섹시
이렇게 얘기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마인드,서비스야 뭐 안마고 특히 또 다오잖아요
딴 클럽 갔을땐 물다이서비스 안한다 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제가 다오 클럽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기본적으로 서비스 다 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가희를 만났고,
클럽안으로 들어가 서비스 받았네요
일단 가희 비쥬얼
룸필에 섹시합니다. 얼굴에 섹기가 좔좔 흘러요
무표정 할땐 섹시하고, 웃을땐 또 은근 러블리해
눈,코,입 다 또렷하고 시원시원한 이미지 입니다.
몸매는 쭉쭉빵빵!
키 크고, 다리 길고, 가슴 크고, 엉덩이 빵빵
쭉빵 글래머입니다.
복도안으로 들어가 가희랑 서브들한테 서비스 받았어요.
가희가 사까시하고, 서브 둘이 양옆에서 가슴 빨고,
뒤치기로 맛보기 섹스하고, 관전하고
아! 중간에 크로스 사까시도 잘 받았습니다.
다음은 방에서 1대1로 물다이서비스
피부가 찰진 느낌?
서비스 할때 느낌 진짜 좋았어요
그리고 애무 잘합니다
응꼬랑 꽈츄 잘 빱니다
물다이서비스도 대만족!
씻고 나와서 서브들한테 애무 받는데,
오! 괜찮은 매니저 발견! 명찰보니까 "지니" 라고 되있네요
다음은 너닷!
다시 가희에게 집중
남은 시간 가희와 뜨겁고 찐하게 즐섹했습니다.
섹반응이 리얼로 터져요
그리고 쪼임맛이 크.....가희가 흥분하고 느끼면 꿀렁꿀렁 안에서 난리납니다.
시원하게 한발 지르고 재접 약속하고 야리끼리 했네요
ps.
후기보고 난 왜 이렇게 안해줘? 이러지 말기~
후기는 참고자료정도만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