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사전투표하고 서비스 받고 온 후기. 주인공은 NF유진! 베이글녀라는데 과연?
이 후기를 사전 투표를 허락해준 팀장님께 바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전 투표 핑계로 나와서 오랜만에 낮달림했네요
사전 투표하고, 바로 다오로 뛰었습니다.
급달이고, 빠르게 치고 빠져야 하다보니 실장님 추천 믿고 달리기로 결정!
실장님이 NF라며 유진이를 추천해줬고,
그 선택은 매우 만족!
유진이 추천해준 실장님 아주 칭찬해!
서비스는 관전클럽으로 했어요. 다오 하면 클럽이잖아요
잡설이 좀 길었네요.
유진이 사이즈 부터 후기 남길에요
160초반대 아담합니다.
그리고 약간 구릿빛이고 몸매가 엄청 글래머러스해요
특히 엉덩이랑 꿀벅지가 대박!
단순히 볼륨감만 있는게 아니고 탱글탱글합니다
그러다보니 떡감이 아주 좋아!
가슴도 C컵으로 실해요. 말랑하니 촉감도 좋구요.
와꾸는 어린 느낌? 귀엽고 러블리하게 예뻐요
실장님이 유진이 베이글녀라고 했는데, 그말이 딱 맞네요
얼굴은 베이비페이스! 몸매는 글래머!
딱 베이글녀 그 자체입니다.
서비스는 복도에서 전반전 뛰고, 방에서 후반전 그리고 연장전까지해서 시간 꽉~~~~채워서 즐달했습니다.
전반전은
복도에서 관전하면서 유진이랑 서브들한테 빨리고 섹스하고!
이때 맛보기로 꽃아봤는데, 떡감이 캬~ 좋아요. 골이에요~
그리고 방에들어가서 유진이랑 노가리 타임
친절한건 기본 밝고 재밌고 빼는거 없고 분위기 좋고
서브들이 들어와서 사까시 해줬고
바로 물다이서비스로 이어갔습니다.
부드럽게 가슴으로 비비고 입으로 빨고
응꼬도 존슨도 다 빨고
그리고 나와서 서브들한테 또 사까시 받고
여기까지가 후반전!
그리고 대망의 연장전 그것은 섹스!
떡감이 진짜 엄청 좋았는데, 이게 뭐라 설명하기가 참 어렵네요
확실히 저는 글래머 취향인듯 합니다
만지고 박고 흔들고 싸고 즐떡했어요
NF라는데, 대성할듯? 왜냐 베이글st찾기 힘들잖아요
재접 약속했는데, 다음주엔 뭔 핑계를 대고 사무실 탈출하지....고민좀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