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빨간날이라고 어제 너무 마셨더니 일어나니까 이미 상당히 늦은 시간이 됨
이대로 집에서 남은 시간을 보내고 내일 다시 출근하긴 싫어서
최근에 못간 금메달스파에 연락해서 예약을 잡고 택시타고 출발!!
익숙한 반기는 소리에 몸좀 풀고 가자 생각하며 입장~~
가볍게 B코스 선택후 간단한 샤워와 음료 한 잔 마시고 바로 안내받아 방에서 누워 있을때
똑똑 소리와 함께 마사지 관리사님 입장
언제나와 같이 처음은 건식으로 뭉친곳을 풀고 몸의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찜질을 받다보니 어느새 전립선 타임~~
능숙한 손길을 느끼다 다시한번 똑똑 노크소리후
기대하던 매니저가 들어옴
간단한 인사와 함께 보인 첫인상은 상당히 고급스러운 색다른 느낌!!
이전에 봤던 매니저들과 사뭇 다른 느낌에 서비스는 어떤가 기대함
처음에 부드럽게 들어오는 애무가 약간 감질난다 느낄때쯤 점점 과감해지는 모습에
역시 처음은 맛보기고 제대로 들어오니 다르구나를 느낌
오랜만에 느끼는 여자손길이라 더는 못참고 본방시작!!
기본적으로 내가 움직이길 좋아해서 먼저 정상위로 시작~
이후 뒤치기로 변경 방 벽면에 붙어있는 거울로 루비매니저 몸매 감상
슬랜더한 몸매와 탱탱한 엉덩이를 즐기며 시원하게 발싸!!
수고했다며 엉덩이 토닥토닥 해주며 쌩긋 웃어주네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