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동백 서브로 보고 괜찮은 것 같아 지명했는데, 들어올 때부터 굉장히 쌀쌀맞게 맞이하고 대화를 하려고 해도 제가 싫은지 대충 대답한데다 중간에 2번씩 말도 없이 나가 버렸습니다. 타업소에서도 이런 경우는 없었는데다 더 황당한 것은 지가 나가버려 벨 울렸는데도 그런 줄도 모르고 제가 말하고 나서야 알아 더욱 기분 나빴습니다. 역시 그 여자는 시간만 대충 때우고 돈만 받으려는 것 같아 너무 화나고 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