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이어 요번주도 달립니다
이번주에 이쁜매니저 추천받아서 예약하고 갑니다
대기하고 기다리는데 시간되니 입장합니다
일단 외모는 괜찮습니다
저번주에 봤던 민지씨가 더 제스타일이였지만 실장
추천으로 본거라. 나쁘지는 않았네요
일단 몸매는 날씬한편인데. 복장이 좀 아쉬웠네요
팬티도 야한거 입어주는 매니저들이 있던데 그건 아쉽더라구요
일단 플레이는 쏘쏘하고 손님이 원하는 부분은 해주는 편입니다
거리가 멀어서 아쉬운거 빼고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