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하던 길에 주변에 여자는 많은데 내 여자는 없다는 생각이 문득 듬
그러면 어쩌야겠나 달려야지
뚜벅이라 전화로 예약하기엔 좀 그래서 텔레로 예약을 후다닥하고
바로 금메달로 달려감
잠실새내 역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 뚜벅이가 방문하기 괜찮은 곳임
마사지는 솔직히 언제 받아도 좋음 스파는 역시 마사지 받는 맛이지
몸이 릴랙스 되는걸 느끼고 퍼져있을때 들어오는 전립선과 잠시후 들어오는 매니저
인사를 하는데 목소리가 상당히 작아서 브금에 묻힘 ㅋㅋㅋㅋㅋㅋ
이름도 잘 안들려서 몇번 물어봄 내성적인건지 걍 목소리가 작은건지 모르겠음
키도 아담하고 몸매도 슬림한게 너무 보기 좋음
그런데 플레이 타임에 들어가면 얘기가 틀려지는 거였음
일단 혀가 현란하게 돌아가는 혀에 스킬이 대단했어요
그러고 못 참고 정상 위로 강강강 뒤로 강강강 떡감 좋네요 ..
얼마 못 가 발사 ㅋㅋㅋㅋㅋㅋㅋㅋ 싱긋하게 웃으면서 잘 배웅해주네요
그래도 즐달해서 기분은 넘 좋네요 라면이랑 짜파게티 있어서 짜파게티로 조지고
잘 나왔습니다 ^^ 다음에도 재방해야겠네요 다른 매니저들도 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