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고 가슴 큰 서울이와 SK코스로 보고와 꿀잠 잤습니다
첫 이미지는 가슴이 D컵에 글램
어려서 청순+여성스러움+단아함+고급스러움이 살아 숨시는 와꾸랄까?
씻고왔어 물어 보길래 응~!방금 씻고 바로 왔어 하니까
갑자기 가운을 쓱 벗기더니 내 거기를 빨아주는데 위에서 그걸 쳐다보니
벌써부터 터질듯 쌀거같아서 워워워~잠시만을 외치고
목 말라 얘기하니 또 웃으면서 시원한 물을 가져다 줍니다
일단 마시고 얼릉 다 벗어 ~그리고 물다이 바디를 타주고
이런거 받아 본 별로 본적이 없어서 몸은 점점 허벅지를 올라와 내 엉덩이를 향하고
양손으로 내 엉덩이를 벌리더니 거기를 콕콕 찌르면서 애무해주는데
나도 모르게 거기에 힘이 팍들어가고 방귀 나오면 어찌나 생각이 들던지
그리고 이어서 물다이에 앉으라고 해 놓고 다시 서울이의 허벅지와 봉지로
양다리와 허벅지를 문지르며 부비부비 동시에 가슴 애무. 정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앉은 자세에서 빨아주는 비제이도 끝내주게 깊고 오래합니다
저 작은 몸에서 어찌 저런 체력이 나오는지
제 몸은 녹쳐가 되어 그냥 대자로 누워 서울이의 서비스와 벗은 몸을 구경합니다
그리고 내 위로 올라와 아무런 장비 없이 서울이의 부드러운 질감을 직접 느끼며
출렁이는 D컵 가슴을 받쳐 주며 더이상 참을 수 없어 발사합니다
그런데 내꺼 똘이를 빼면서 서울이가 한마디하네요
어제 뭐했길래 이렇게 양이 적냐고요
요즘 몸이 말이 아니네요. 이러다 떡도 더 못치게 될까 걱정입니다.흑~
암튼 안마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받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서울이 성격이 그렇게 매 타임 최선을 다하는 것 같아요
와꾸는 어리고 귀여우면서도 성숙한 느낌이 아주 이쁘며 시크릿 서비스와 밝은 성격으로
한 시간을 즐겁게 보내시고 싶은 분들에게 후회없을 초이스가 될거 같네요
그럼 즐잠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