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님이랑 같이 방문했는데
오랜만에 기분 좋게 달리고 왔네요ㅋㅋ
도착해서 초이스 들어갔는데
첫 초이스만 2조 정도,
체감상 12명 가까이 본 것 같습니다.
저는 첫 초이스에서 바로 눈에 들어오는 파트너가 있어서
고민 없이 선택했고,
같이 간 형님은 조금 더 보겠다고 해서
추가 초이스까지 진행했습니다.
결국 두 번째 초이스까지 보니
20명 가까이 본 것 같네요.
스타일도 다양하고 분위기도 제각각이라
선택 폭이 넓은 편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건 마인드.
파트너들이 전반적으로 밝고
분위기를 잘 맞춰줘서
처음부터 편하게 놀 수 있었습니다.
이제훈대표도 중간중간 체크해주고
취향에 맞게 추천을 잘 해줘서
진행이 깔끔하더군요.
시설도 상당히 깔끔했습니다.
비슷한 곳 몇 군데 다녀봤지만
룸 컨디션이나 전체적인 관리 상태는
확실히 괜찮은 편이라고 느꼈네요.
그러다 형님이 먼저 일정이 생겨 나가시고
저는 예상치 못하게 독방 모드 돌입ㅋㅋ
독고로 놀아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특유의 편안함이 있습니다.
눈치 볼 것도 없고
내 템포대로 분위기 즐길 수 있어서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더라구요.
제가 선택한 파트너도
대화 잘 통하고 리액션 좋고
계속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스타일이라
술 한잔씩 주고받으며 웃고 떠들다 보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결국 연장까지 하면서
3타임 꽉 채우고 나왔네요ㅋㅋ
요즘 비슷한 업종이 많이 생기면서
예전만 못한가 싶었는데
인테리어도 손보고
새로운 파트너들도 꾸준히 영입하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 편하고
술 한잔하면서 기분 좋게 놀기에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곳이었던 것 같네요.
오랜만에 제대로 즐기고 온 하루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