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의 요술램프로 처음으로 느껴 본 시오후키의 쾌락과 하드서비스부터 흥분감이...
먼저 야옹이를 만나기 전 우리는 생각할게 있다
과연 어떤 이벤트로 야옹이를 만날까?
2시간 코스 요술램프로 보고 무료로 스타킹 옵션하고 맨시오후키 추가 옵션을 했다
특히 그 중 제일 궁금했던건 맨시오후키의 느낌 그 부분을 좀 중점으로 써보려고 한다
스타킹을 직접 2가지색 무료로 제공하는지는 몰랐다
나는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있기에 미리 준비 해 갔다
방에 들어가 대화를 나누다가 먼저 원샷 그 다음 물다이 서비스를 받으며 입싸로 투샷
침대에서 물고빨고 즐기며 스타킹을 신겨놓고 쓰리샷
마지막으로 맨시오후키 세번째 샷이 끝나고 나는 다리가 풀려서 침대에 완전히 쓰러졌다
사실 시오후키를 추가 옵션으로 넣고 들어갔지만 그거 생각도 못했다
이미 만족스러운 시간이였고 너무 정신이 없었다
하지만 야옹이는 그것마저도 까먹지 않고 있었던 것
콘을 제거 해 준 야옹이는 다시 나의 자지를 자극해주기 시작한다
그리고 내 반응을 보며 조금씩 격렬해지는 손 놀림...
처음엔 자지에 짜릿한 느낌이 엄청나게 온다 참기 힘들 만큼
이 순간을 참다보면 그 짜릿함은 몸 전체로 퍼져나가기 시작하고
순간 자지에 다시한번 짜릿함이 확 쏠리며 분수가 뿜어져나온다
분수가 뿜어져 나올때 그 쾌락.. 쾌감.. 절대 말로 설명 할 수 없다
단순히 짜릿하다? 절대 이런 말로 끝낼수 있는 느낌이 아니다
중간에 이 짜릿함을 버티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한다
이걸 꼭 버텨봐라 그럼 그 끝에 세상 느껴보지 못한 절정을 느낄 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