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5.31
업소명 : 오로라
지역 : 구로
파트너 이름 : 애라
경험담(후기내용) :
이름이 애라였고 처음부터 무척 편안하게 해주니 슬슬 몸매가 보이더군요
온 정신을 빼앗겨 손이 바로 가더군요.
입으로 해주겠다고 내려갈때는 아쉬울정도였습니다.
다른 체위는 생각도 안나고 위에서 박으며 가슴을 계속 만지며 즐기다가 왔네요.
싸고 나서도 한참 주물럭거리면서 남은 시간동안 잘 쉬었네요
귀가할때 차도 안밀리고 좋은일만 생기꺼같은 개운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