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도 햇살이 와꾸 몸매 예쁘고 그곳도 예쁜 곳을 좋아하는 듯 합니다
겐조 주간에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
오늘은 누굴볼지 미팅을 하는도 중 햇살이를 보기로 하였다
룸삘 와꾸에 C컵 이란다
시간이 좀 남아서 깨끗이 씻고 대기 해 본다
똑똑똑 문이 열리자 야시시한 옷을 입은 햇살이가 반겨주는데 소름 돋았다
너무나 예쁘다보니 어떻게 말을 해야하나 자연스러운 예쁨미 라고해아하나?
아무튼 앉아서 수다를 좀 떨어 본다
시선은 그녀의 모습 그리고 비추는 속살을 보고있다
스르륵 두명다 탈의를 하고나니 저절로 계속 붙게된다 아니다 나는 붙고 싶어서 붙었던거 같다
그리고 씻겨준다 살결이 닿을때마다 이거 미치겠다
물기를 제거하고 쳐다보는 햇살이한테 키스를 찐하게 해 본다
달콤한 햇살이의 입술은 진짜 맛났다
햇살이가 애무를 해준다고 나를 침대에 눕힌다
살며시 들어오는 그녀의 BJ 그리고 가슴에 내것이 닿을 때마다 쌀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 다음 그녀를 눕히고 정성을 다해서 키스와 부드러운 살결이 흠집을 내면안되니
아주 천천히 약올리듯이 애무를 해보니 계속 흐느꼈다
그래서 이번엔 지나의 봉지맛을 좀 볼 겸 밑으로 내려가서 주변을 살짝 빨듯이 애무하고
입김을 좀내면서 클리를 혀끝으로 애무해보는데 샘물이 흘러내려오는것 같아서 보니 진짜다 보인다
이 예쁜 봉지에서 졸졸졸 흘러내렸다
똘똘이 하도 발광을 해서 장갑을 끼우고 그녀의 봉지속으로 천천히 넣어보니 쪼임도 아주 좋다
춉춉춉이라고 해야하나 양도 우수하고 사운드 역시 나의 귀에 감겨 더 흥분되었다
그리고 안기더니 나를 눕히고 지나가 위에서 말을 타기 시작한다
돌리고 또 돌리다 앞뒤로 흔들어댄다
내손을 가슴으로 가져다 만져달라고 한다
신났다 만지면서 그리고 나는 상체를 이르켜 그녀의 엉덩이에 손을 얹어 천천히
그녀가 흔드는데 편하게 힘 실어주었다
질속에 닿는 느낌은 너무 짜릿하다
입술에 키스를 하면서 그녀를 눕히고 정상위 그녀의 손과 가슴을 잡고
열심히 피스톤하다 시원하게 발싸를 하였다
개운해 이렇게 예쁘고 느낌좋은 언니랑 하는게 너무나 개운하고 좋다 앞으로도 계속 보고싶다
아쉬운 마음은 뒤로하고 다음 만남을 기대하면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