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와 씨크릿으로 하니 봉지 속에 드가는 기분 너무 좋았으!
[ 와꾸 ]
월차내고 보았는데, 먹고 사느라 늦었고만..
룸필에 큰눈! 누구 닮은지 스캔해 보니 세련된 느낌이랄까~ 아님 말고~
제일 많이 듣는 소리가 씨크릿 연애감이 좋다고
무엇보다 느끼고 흐느끼는 표정이 참으로 좋았제~
[ 마인드 ]
털털한 성격에 예의가 참 바르면서도 연애할땐 정신줄 놓는 그 자세! 칭찬하제~
만족감 충만한 애인모드 그런지 착하고만!
[ 연애 ]
라인 좋은 몸매에 봉지 참 흐믓해서 언릉 먹고 싶어지는고만~
뒤치기 자세 해놓코 내가 먼저 역립하니 간드러지는 소릴 내는구먼!
애무를 박도 그 꽃잎이 또 보고 싶어서 69자세를 잡자고 하니
"OK 식스티나인(69)" 이러면서 자세 잡고 빨아주면 엄청 꼴린 신음이 좔좔이여..
물이 참으로 많도다... 볼록한 언던이 사이로 어찌 물이 흘러주시는지..
이날 씨크릿으로 하나를 보았는데,헉~물 많은 언니들만 데리고 오는 줄 착각할 정도여...
하나는 알아서 키스를 하고, 하나는 입을 가져다 주니 마구 먹는 스타일!
고양이 뒤치기 자세에서 눈 호강하면서 봉지 속에 드가는 기분 너무 좋았으!
가장 기억에 남는거라면~
적극적이여서 씻는 곳에서 바로 햇는데;; 와 그렇게 섹시 할 수가 없으니.
요염하면서도 흠... 생략하겟제 ㅋㅋ
즐거운 RUN이었구먼. 사장님 다음에도 갈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