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실사가 화끈할수록 마인드가 좋을 거라는 개인적인 뇌피셜이 있어서 초이스를 하게 된 츄츄.
그런 츄츄를 딱 보고 든 생각은 멍뭉미가 있다?!
프로필에 적힌 것처럼 강아지상이었고 소두라 얼굴은 조막만했네요.
쌍꺼풀이 있는 큰 두 눈에 조막만한 입술, 정확하게는 강아지상에서 포메라니안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인 플러스 페이가 없는 것에 비하면 생각보다 꽤나 예쁜 얼굴이라 할 수 있겠네요.
박시한 셔츠를 입고 있어서 몸매는 가늠이 안 됐지만 팔다리는 얇은 편이라 슬림한 스타일로 예상했지만 약간의 군살 정도는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츄츄 같은 스타일이 떡감이 훨씬 더 좋다고 생각되기에 만족스러웠네요.
또 성격은 참 쾌활해서 말수 없고 숫기가 없는 분들이 소파에서 오디오가 비면 어쩌나 하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겁니다.
심지어 저는 귀에서 피 나는 줄 알았네요.
하지만 먼저 씻고 오라면서 칼각으로 수다를 끊는 점은 굿이라고 할 수 있겠죠.
혼자 씻고 나와서 츄츄를 침대 가운데에 눕히고 저는 그 옆에 모로 누워서 스몰토크를 이을 때였는데 제 아랫도리는 츄츄의 장난감이 되어 있었네요.
넌 왜 쁠 페이가 없어?
정확한 워딩이 기억은 안 나지만 요지는 안 그래도 비싼 돈 내고 오는 건데 거기에 만 원 한 장이라도 부담 주는 게 싫다는 취지의 말을 했는데 마인드가 가늠되시죠?
그렇게 츄츄와 두런두런 얘기를 나누다 기습적으로 냅다 가슴부터 물빨을 하기 시작했는데 리액션이 범상치 않았습니다.
나도 해줄게.
아래는 빨리는 게 싫은지 선수를 치길래 하는 수없이 츄츄와 자리를 바꾸었는데 삼각 애무 따위는 개나 줘버렸는지 냅다 블로우잡부터 시작을 하네요.
고환을 핥다가 아랫도리 밑면을 쭉 핥으면서 올라와 다시 블로우잡을 하기를 반복한 게 정확히 네 번이었습니다.
너는 받는 거 안 좋아해?
좋아하긴 하는데 삽입이 더 좋긴해.
거부 의사는 아니라서 다시 자리를 바꾸었네요.
그런데 츄츄의 말과는 다르게 가슴과 마찬가지로 커닐링구스의 반응도 꽤 괜찮았습니다.
받는 거 별로라며?
삽입해서 하는 게 더 좋다는 거지 애무받는 것도 좋아.
개인적으로 매기는 활어지수가 있는데 10점 만점에 8점 정도를 줘도 되겠다 싶었네요.
암튼 과연 삽입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증이 더 증폭돼서 셀프로 콘착하고 귀두 대가리에 제 침을 잔뜩 바르고 젤 없이 바로 넣는데.....
입구부터 타이트한 것이 오늘도 여지없이 토끼 신세를 면하기는 힘들 것이 예상됐습니다.
게다가,
어우.....씨, 입틀막 필수네.
애무를 받는 것보다 삽입이 좋다는 츄츄의 말이 이해가 되는 대목이었습니다.
츄츄의 신음소리 데시벨이 장난 아니라서 입틀막 키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였네요.
혀도 먼저 제게 넘기는 적극성까지 굿이었습니다.
입술이 얼얼할 정도로 키갈 조지다가 잠시 쉬어갈 겸 츄츄의 왼쪽 가슴을 물빨하는데 또 다시 높아지는 데시벨에 입틀막을 할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었네요.
그렇게 강제 입틀막 키스와 숨 좀 돌릴 겸 가슴 물빨을 반복하다가 역시 시작 전 예상대로 토끼가 되고 말았습니다.
50분 코스로 본 건데 씻고 나왔더니 29분이네요.
29분이 남은 게 아닌 걸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21분 남은 거와 별반 차이는 없지만 말입니다.
오빠들과 대화하는 걸 좋아한다고 하네요.
키방 출신이고 같은 자매 업장으로 알려진 로드샵 ㅅㅌㅇ에서는 젤리라는 예명을 썼다고 합니다.
얼굴은 포메상, 몸매는 육덕 스타일이고 치아 교정기를 하고 있으나 그걸 핑계로 키거 안 하고 오히려 키스에 더 적극적이었습니다.
입술도 얼얼하고 힘들어서 입만 대고 있으면 더 적극적으로 달려들기도 하네요.
키스족인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