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보영이는 진짜 글로 설명하는게 힘들다
일단 클럽내용은 패쓰. 쓸 내용이 너무 많음.
이름 : 보영 (야간)
하드함? 끈적함? 이것보다도 그 상위 단계의 무언가를 표현할 단어가 필요한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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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이는 일단 애인모드,서비스,섹스 모든 것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이끌어줌.
#서비스
대박임. 겁나잘함. 보영이 만났을 때 서비스 패스하지말고 무조건 받는 거 강추
시작부터 끝까지 혀와 몸을 동시에 사용하면서 계속 서비스를 이어감 체력 지리는듯
똥까시는 개쩜 걍 내 엉덩이 사이에 코박죽 상태로 후장 뚫듯이 똥까시해줌
몸 돌리면 더 지리는 서비스로 미치게 만드는데 단순히 얘가 서비스만 잘한다 이게 아니라
서비스를 하는 중간에 내 몸을 일으켜서 가슴과 보지를 계속 만지게 해줄뿐더러
69자세를 취해 보지를 빨 수 있도록 무한으로 남자를 자극함
앞뒤 서비스 후 바디샤워로 몸을 씻겨주며 전신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것도 개시원함
이게 끝이아님 다이 끝에 앉혀놓고 날 껴안은 상태로 바로 부비+하뵷 공격 시전
진심 조루들은 서비스 받을때 무조건 조절해달라고 말해야 할듯
#섹스
하.. 섹스는 더 쩔었지.
걍 섹스를 위해 태어난 몸이고 섹스를 하기위해 안마에서 일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냥.. 섹스를 위해 태어난 몸임. 보짓물은 죧나 많고 보지 컨트롤도 가능하지만
흥분할수록 찰져지는 쪼임에 속살이 꿀렁거리면서 계속 자지를 자극함
키스도 완전 찐하게 적극적으로 하는 스타일에 내가 제대로 박을 수 있게 자세도 잘잡아줌
온몸을 파르르 떨어대고 보짓물을 질질 쏟아내고있으면서도 좋다며 나를 더 원하고
마지막엔 콘을 정리해주며 청룡서비스로 진심 천국을 보내버림
애프터.
모든것이 끝나고 이젠 좀 편하게 있을법한데 마지막까지도 스킨십을 해주고
기분 좋은 말로 남자의 기를 세워주는 여자였던거임
첫만남에 이런 임팩트를 남긴다면 과연 보영이를 지명으로 삼는다면 어떨까
이후가 너무 궁금해지기에 앞으로 보영이를 지명으로 보기로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