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게에 출근하기 전에 몸이나 풀고 출근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잠실새내에서 제일 가성비 잘 나오는 금메달에 출동함
여기서 씻으려고 후줄근 하게 나온건 안비밀 ㅋㅋ
샤워 개운하게 사악 해주고 방으로 입장
건식부터 찜까지 받으니 자면서 굳었던 몸이 시원하게 풀림
전립선을 받으면서 오늘은 누가 들어올까 기다림
들어오는 매니저를 보니 오늘은 즐달일거 같다는 예감을 함
일단 이름을 물어보면서 짧게 대화 나누는데 승아라는 이름이 약간 안어울린다는 느낌이 듬
뭔가 좀 더 섹시한 이름이라거나 퇴폐미가 느껴지는 이름이 어울릴듯 ㅋ
관상은 과학이라고 누가 그랬던거 같은데 혹시나가 역시나
스킬이 장난이 없는 승아 매니저다
유흥경력이 짧은 것도 아니고 조루도 아니지만 펠라에서부터 쾌감이 쭉 올라옴
그러다보니 오늘따라 자세를 좀 많이 바꾸게 됨 ㅋㅋㅋㅋ
자세 바꾸다보면 흐름이 살짝 끊기면서 조금 더 할 수 있게 되니까
그래도 자세를 자주 바꾸면 매니저들이 보통 싫어하는데
승아씨는 웃으면서 잘 받아주는게 익숙해보이기도 했음
나말고 다른 사람들도 나랑 비슷한 경험을 많이 했나봐 ㅋㅋㅋ
시원하게 하고나서 만족스럽게 웃고 있으니 승아씨도 웃으면서 보내주는데
정말 만족스럽고 기분좋게 나와서 출근하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