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요술램프 무한샷으로 특별한 이벤트코스
야옹이를 볼때면 이제는120분 요술램프 무한으로만 보게 되네요
오랜만에 만난 그녀와 담배하나 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유독 힘들었던 일들이 많이 있었던 그녀가 안쓰럽다가
뭐 해줄것도 해 줄 수 있는 것도 없어 그저 웃게 해주려고 노력하면 해맑은 미소로 푸하핫~웃어주니
뭔가 뿌듯하네요!여유있게 웃고 떠들고 장난치며 놀다가
가볍게 샤워하고 그녀와 침대에 누어 있을때 가벼운 키스만으로도 반응해버리는 똘잇
자연스럽게 천천히 그녀의 몸을 역립하는데 뭔가 변화를 주고 싶어 다른 패턴으로 하니까
" 하아~하악 방을 얼마나 보고다녔으면 이렇게 잘해..엣?"
" 보긴 뭘봐~다 그대에게 몸으로 전수 받은거지~호로록"
" 흐응.그짓말!"
너무도 쉽사리 너무도 야릇하게 느껴버리는 모습에 또 다시 뿌듯 뿌듯 !
저의 똘이도 뿌듯 뿌듯 한가봐요
언능 하고 싶어져 콘 착용하고 하나가 됫죠
하면 할수록 자극적이고 더 느껴버리게 만드는
하면 할수록 내가 잘하나 보다 착각이 드는
나만 그녀와의 연애가 좋은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연애감과 테크닉은 두말 할것도 없는데 교감마져 좋은
그 느낌에 중독 되버릴꺼 같은
서비스로 강남에서 유명한 여인답게
부들 부들 떨면서 쾌감에 몸부림 치는건 정말 어쩔수 없어요
뭐랄까 남자는 보통 한번 싸고 나면 두번째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리자나요?
살아 보겠다고 자세를 이리 저리 바꿔봐도
그녀와 연애 할때면 저는 어떻게 2차가 더 빨리 끝나요?
가벼운 손짓에도 신음소리에도 그녀의 뜨겁고 쫄깃한 입술도
그녀의 뜨거운 체온과 마약 같은 연애감도 저를 쉽사리 보내버리기에 충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