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언니들 중 SK코스로 유명한 올리브언니 겁탈 ㅋ
SK코스에 호기심반 기대반이란 부픈 꿈을 안고 전화 후
올리브 언니를 초이스하고 방문합니다
실장님의 안내에 올리브 언니를 만났네요.
스타일 좋고 얼굴도 세련된 느낌입니다!
대박~이런 언니가 SK코스도 하다니.
간혹 다른 가게 실장님들이 에이스라는 칭호에 실망만 하엿는지라
오늘은 많은 기대는 하지 않고 보는지라 오늘도 조금은 의심을 하였는데
올리브를 보는 순간 로또에 당첨된 기분까지 들어 해피한 순간이었습니다
둘만의 공간에 이런저런 사는 얘기를 하면서
은근 스킨쉽이 땡겨 다가가서는 분위기를 잡자 눈치까지 빠른 올리브 언니..
딥키스까지 서로 참지 못하고 뜨거운 시간을 잠시보낸 후..
어서 씻고 하자며 절 끌고 갑니다.
정성꺼 최대한 빨리 샤워를 마치고 침실로 곧바로 고~고~
BJ하다가 69까지 마치고 노콘으로 위에서 꽂아주는 올리브...
아래서 바라보이는 올리브의 표정과 허리라인 겁나 꼴려 죽을 법하여 자세바꿔 뒷치기까지........
자연산 빨통을 부여잡고 흥분이 더욱더 고조되니
온 몸을 흔들어 주면서 오빠..좋아? 하는데 멘트를 듣는 순간 올리브의 홀림이 시작되는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펌핑질을 해대고 어떻게 발사를 햇는지 조차
기억이 없을 정도로 황홀한 시간 보내고 나왔네요~~
당분간 올리브를 SK코스 보기 위해 충전해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