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하고 찐득하고 섹하고 야한여자 바닐라
그녀를 처음 본건 얼마전 다오 클럽에서
서브로 들어와서는 무릎꿇고 내 ㅈㅈ를 빠는데,
그 눈빛과 빨대 흡입력이 와우.....다음엔 너다
그렇게 몇일 뒤 바닐라를 지명하게 되었다
클럽에 들어가서 바닐라를 만났고,
바로 복도로 이동
바닐라를 필두로 해서 서브 2명이 합세
총 3명의 매니저에게 동시에 빨렸다
여기저기 손님+매니저 커플 많더라
애무하고 사까시하고 섹스하고 물다이서비스하고
그걸 다 보면서 나도 빨리고 박고 하면서 즐겼다.
역시나 내 기억대로, 엄청 찐득하게 잘 빤다.
그리고 뒤치기로 박을때 보니까 뒷태라인
즉, 허리~골반~엉덩이까지 라인 쥑인다
가슴 만지면서 뒤치기로 적당히 즐기다 방으로 이동
둘이있을때 장난아니다
그냥 딱 붙어서 만지고 부비고 막 꼴리게 한다
"섹녀" 이 두글자가 바닐라를 표현하기 제일 좋은 단어인듯
비쥬얼도 섹하다
눈웃음 섹하게 치는 여우 그 자체
기럭지가 170중후반대는 될거 같다
몸매 잘 빠졌다. 가슴 자연산이다. 다리 무지 길다.
레이싱 모델 삘 나는 비쥬얼이다.
서브서비스로 딴 매니저들이 들어와 사까시 해줬다.
바로 이어서 바닐라한테 물다이서비스 받았다.
무지하게 꼴리게 잘한다.
긴 팔과 다리로 내 몸을 촥 휘감으면서 바디타기와 애무를 한다
응까시랑 사까시가 개 찐하다
그리고 하비욧도 하는데 존x 아슬아슬
물다이서비스 받고 나와서 한번더 서브들한테 사까시 받았다.
그리고 한번더 침대에 누워서 바닐라한테 애무와 사까시를 쭉 받았다.
보빨은 69로, 섹스 스타느는 여성상위로
그다음은.....그냥 뭐 무아지경 도파민 개 터지는 미친 섹스를 했다.
비쥬얼만 섹녀가 아니고, 섹스도 섹녀 그 자체다
섹한 표정을 지으며 아직 싸지 말고 더 박아달라 하던 바닐라가 잊혀지지않는다.
심지어 싸고나서 또 빨아주기 까지.......
스케쥴상 연장은 못하고 다음에 또 보기로 약속
그날은 한 3타임 끊고 존x 섹스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