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와이프 처가집 간다길래 자유로운시간을 달래기위해..평소친분있던 실장님께..조심히 연락드려봤어요
바로 칼답으로..얼른 오시라고..ㅋㅎ
제가 키가 좀 있다보니까..아담한여성보다는 모델삘나는분들이 좋거든요..
출발하기전에 키큰 매니저 있는지 물어봤는데 바로 믿고 보시라며 서원매니저를 추천해주시더군요
차타고 가면 블랙박스 기록남으니 택시타고 바로 ㄱㄱ~
날씨좋더군요. 불끈솟은 존슨을 부여잡고 입실하니 .. 은은한 향수인지 살냄새인지..ㅎㅎ
조용히 눈웃음으로 반겨주네요.. 키 크네요..모델? 승무원 느낌이나는 얼굴이네요
오면서 살짝꼴린 제 곧휴를 보여주니 ㅋ 꺄악 하면서 뭐냐면서.ㅋㅋ벌써부터 왜이래~ 장난도 잘받아주네요
얼른 샤워실 들어가서 후다닥 씻고 쇼파에서 대화좀 하다 본게임 들어갔어요.
가볍게 뽀뽀로 목하고 입술에 스킨쉽을 시작하니 서원이도 역으로 해주더군요 ^^;
목에 키스자국 남으면 서로 불편하고..진상처럼 볼수도있을거같아 최대한 안보이는쪽으로 애무를 시작했구요
역립도 잘받아주네요 ..가슴모양은 미쳤네요..흰피부에 살짝핑두?
타투도 없고..왁싱안했지만 털관리를 잘해서 그런가 이쁘게 털이 나있네요.ㅋㅋ
손으로 천천히 자극을 주니 금방 젖는게..잘느끼는 편인가봐요 ^^;
저한테 스킬좋다고 해주네요..기분이 더 꼴립니다 . 고마웠는지 정성스럽게 소원이가 bj 해주는데..
아 금방쌀거같네요. ㄴㅋ하고싶다고 하니까 옵션없다고하네요 ㅠㅠ알겠다고하구..장갑착용후 하는데
쪼임좋네요..굳이 안해도 될듯. 후배위로 하는데 물이 많이 나오더군요. 이게 뒷치기 묘미인듯
시원하게 장갑끼고 발사후 침대위에서 좀 껴안다가 가볍게 대화후 퇴장했네요.
아...키큰 매니저중 최고였어요 잘놀다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