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워터밤 업장을 정말 좋아하는 편입니다.
원래 다른 언니들을 보고 있었는데, 예전부터 눈에 밟히는 프로필의 코코언니가 계속 보이다가, 어떤 언니길래 우리 워터밤실장님께서 칭찬일색이신지 너무 궁금하여 그저께 오전1시에
드디어 코코언니를 접견하고 왔습니다.
띵동~ 초인중이 울리고 들어가는데, 헉...얼굴이....아 이거 진짜네...로리삘도 아니고 완전 순둥이도 아닌 묘하게 쎅한 느낌이 있는듯 없는듯한 느낌의 얼굴입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샤워를 같이 하게 되었는데 아...피부 겁나 하얀 애기 피부입니다. 역시 어린 영계만큼 보약이 없어요~~
슴가는 씨컵 정도인데 유두는 매우 작은 편입니다. 그야말로 축복받은 정석 몸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언니의 매력포인트는... "반전"이었습니다.
쇼파에서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 헐...침대에서는 대반전입니다.
1. 애무를 매우 꼼꼼하게 합니다. 젖꼭지를 빨아주는데 분기발탱이 최고조로 됩니다.
2. 사까지 타임, 그 순수하게 생긴 작은 입속으로 자지를 쑤욱 밀어넣더니 꾸엑꾸엑 소리나도록 정성스레 빨아줍니다. 이건...컬쳐쇼크였어요 ㅠㅠ
3. 꽃잎역립 타임, 좋아 죽겠다며 더 빨아달라고 합니다. 이런 얼굴의 언니의 입에서 나올 소리가 아니라구요.. ㅠㅠ 아흑... 그덕분에 졸 흥분
4. 드디어 진입. 오오오오.... 좁보!!입니다. 수량, 펑펑펑 터집니다. 거의 홍수급
5. 언니의 섹드립... 막 좋아 죽겠다면서 오빠 자지 맛있다는 또 섹드립... ㅠㅠ 또 컬쳐쇼크 그리고 졸 흥분
정상위, 여상상위, 뒷치기, 다시 정상의 다시 뒷치기 그리고 정상위로 언니를 약간 힘들게 하고 말았네요.
쎅타임이 끝나니 다시 쇼파에서의 조신한 언니 스타일로 다시 컴백했습니다.
코코 싸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