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이 있었기에 더욱 즐거웠고 뜨거울 수 있었던 시간이 아니였나.. 생각해봅니다.
이름 : 다나(야간조)
다나는 고급진 아나운서 스타일로 세련되고 오밀조밀 참한 이미지이지만
굉장히 시원시원한 성격에 플레이 스타일도 화끈한 그런 여자였습니다.
손님에게 서비스를 해주려는 마인드가 정말 좋은 그런 매니저!!
클럽에서부터 화끈한 서비스로 내 마음을 사로잡고 방에선 자신의 매력으로 날 잡아당기는..
그렇게 서비스가 시작되면 생각지도 못한 스킬로 내 몸을 녹여버리고는
침대에선 세상 야한 표정과 사운드로 내 눈과 귀까지 즐겁게 해주는 다나
역립 후 바로 본게임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내가 아쉽지 않게 다시한번 서비스를 해주고
본게임에서는 키스, 자세변경 등.. 빼는 거 없이 내가 즐길 수 있게 제대로 들이대주는!!
시작부터 끝까지 한시도 내 곁에서 떨어지지 않고 옆에 붙어 분위기를 이끌어주고
최대한 나에게 맞춰 무언가를 해주려는 모습에 미소를 지을 수 밖에 없었네요
굉장히 즐거웠고 조만간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다나는 재접하고 올 생각입니다.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본인의 매력을 60분간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다나
조만간 다시 보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