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워지는 초여름 늘씬한 청순미녀 가은을 보러 마곡으로 향했습니다. 긴 생머리에 늘씬한 몸매는 여전하네요. 살이 좀 빠진거 같기도하고 ㅎㅎ 가은이의 나긋나긋한 대화에 빠져들며 가운뎃다리는 딱딱해집니다. 가은이와 대화는 어린 여자후배와의 대화처럼 부드럽지만 자꾸만 야릇한 상상을 하게되며 저 혼자 흥분하는걸까요? ㅎㅎ
플레이를 지속하다가 갑자기 옆방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는데 서로 조인을 원하나 봅니다. 남녀 둘이 추가되니 열기가 후끈해지고 저도 좋아하는 플레이입니다. 그러더니 드디어 똑똑 제 방문에도 노크소리가 들리며 조인 여부를 물어봅니다. 가보니 이미 남녀 각각 2명이 플레이를 진행중이네요. 저도 열기를 느껴봅니가. 가은이의 장점이 조인에 적극적인 면도 있죠 ㅎㅎ
즐거운 플레이를 마무리하고 나서는길이지만 다음 만남을 또 기약합니다. 더운널 시원한 아아와 같은 가은 매니저 또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