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를 추천받아서 보고와서 처음 느낌 감정이요
태닝되서 매끈한 구리빛 피부색인데요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처럼 보였어요
실제로도 탱탱한 라인이 살아있었구요
물 한잔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요
어색하지 않게 말도 잘하면서 짧은시간에도 금방 친해지게 만들어요
마인드를 말해뭐해요ㅋㅋ
미쳤다고 말할께요
부드럽다가도 강하다가도 다시 템포조절해주면서 다양하게 하는데요
엄청 찐으로 잘하네요
즐겁게 마무리하고 해리 배웅을 받으며 내려왔구요
추천해주신 실장님 만나 좋았다고 말씀 드렸어요
간단히 씻고 라면 먹고 인사드리고 빠빠이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