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오 미쉘이는 뭐랄까.. 걍 보고 있으면 죧나 따먹고 싶어져요..
평소라면... 미쉘이의 서비스가 끝이나고... 자연스럽게 역립의 순서로 진행되겠지만...
오늘따라 평소보다 더욱 흥분된 마음에... 역립을 진한 키스로 대신하고...
미쉘이에게 거칠게 돌격을 해 봅니다...
준비가 다 되어있지 않은 미쉘이의 그곳에서 조금은 빡빡한 느낌이 전해져 오고...
살짝은 섹시하게 미간을 찌푸리며... 내동생을 받아들이는 미쉘이의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준비가 잘 되어 있을 때의 느낌도 좋지만...
이런 마찰감 느껴지는 삽입의 느낌도 나름 매력이 있다는 걸 느끼게 되더군요...
처음에는 마음을 다스려... 조심스럽게 몸을 움직이다 보니...
어느덧 미쉘이의 그곳도 점점 부드럽게 미끌거리기 시작 하고...
그때부터는 조금은 격렬하게 미쉘이와의 섹스를 즐겨봅니다...
비음이 섞인 미쉘이의 신음소리가 귀에 들어오니...
안그래도 터질 것 같은 흥분감에 기름을 붓는 듯 느껴지고...
때로는 나보다 더욱 흥분을 한 듯한 미쉘이의 몸짓들 또한
나를 더욱 자극하며 흥분을 하게 만들더군요...
쫌전의 격렬했던 섹스와는 또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미쉘이의 느릿느릿한 움직임...
마음은 살짝 안달나있는 상태이지만... 미쉘이의 움직임으로부터
느껴지는 수많은 짜릿함 감촉들을 음미하고...
눈에 들어오는 미쉘이의 섹시한 표정들...
그리고 흔들리는 가슴을 바라보며... 이 순간을 즐겨봅니다...
어느순간... 강렬하게 마지막의 신호가 오기 시작하고...
급하게 다시 원래의 체위로 자세를 바꾸어...
격렬하게 몸을 흔들다가... 너무도 짜릿한 마무리를 하고 말았네요...
만날때 마다 더욱 큰 매력과 여운을 느끼게 만드는 미쉘이...
어쩌면 이 맛에 미쉘이를 자꾸 찾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