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접대할일이 생겨
후기들 좋게 봤던 이정재사장님을 찾아갔습니다.
외국인들 데려가는게 쉽지도 않고 잘안받아주는데
덕분에 접대도 만족 성과도 아주 좋아 기분좋아 몇자적어봅니다
언니들 마인드가 좋다보니 살살 중국인한분 영국분한분 계셨는데
살살 녹여주고 진짜 입과 손이 가만있질않고
얌전하던 영국분도 나중에는 진짜 처음에 가볍게 먹자는거
계속 연장해서 드셨네요 저는 혜영이로 딱 고르고
외국분들은 추천도 딱딱 알아서 해주시고 기대이상이였고
주변 사람들 및 재방문역시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