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야생마 같은 분이었음
이번에 본 초이!!!
170cm가 넘을꺼같은 장신에 불륨이 엄청났음
장신의 피지컬에서 나와주는 역동적인 무브먼트!! 미침!!
사람이 생긴것대로 행동한다는 말이 있긴하던데
초이는 생긴것처럼 시원시원하게 뭐든 해줌
빼는거 없이 야물딱진 야생마 타입이라 굉장히 ㅎㄷㄷ했음
웃으면서 얘기할 때는 또 유쾌했음
은근 끝나고 나서는 여자여자한 면모도 보여줌
팔색조 매력을 가진 초이랑 간만에 강렬한 시간을 보냈음
집에 가기 귀찮아서 수면실로 이동해서 꿀잠!!
아침 기상해서 밥 한그릇 맛있게 먹고 나왔음
간만에 강남의 새벽 공기를 맡았는데
왜 상쾌한건지 모르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