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세이션...?
이름이 하도 특이해서 찍먹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미친 만족...
177이라는 신장에 얼마나 클까 가늠도 안됬지만
정신나간 각선미에 취해
정신을 놓고 있다보니 신장이 중요한게 아니더군요...ᄏᅠ
실장님께서 전직모델이란 이야기에 에이 설마 의구심품었습니다..
그녀를 본 수ᇿ간 이건 영광이다
내일 죽어도 여한이없겠다싶을만큼 황홀했습니다..
안마가 처음이라고 하기 무색할만큼
뛰어난 애티튜드와 응대 그리고 분위기를 압도하는
그 특유의 요염한 색기...? 참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만
안마를 다니며 수많은 언니들을 봐온 사람으로써
이런 분위기 독보적이다 라고 느꼈습니다
진솔한 반응 부드러운 피부 아나운서 같은 몸매
그리고 전직모델다운 제대로 된 몸매까지...
그리고 진정으로 사랑받는 기분까지 들더군요... 황홀...
아직도 눈에 아른거려 큰일입니다..
후기를 뒤로하고 다시 접견하러 다녀와야겠습니다 이거..ᄏᅠᄏ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