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늘씬한 아가씨와 입구에서 살짝 스쳐지나가는데
향기가 아주 달달한게 시선이 향했네요
실장님한테 미팅하면서 누군지 물어보니까
홍이 라고 알려주셔서 보고싶다고했구요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씀하셔고 대기 좀하다가 홍이를 봤네요
홍이한테 들어올때 봤다고하니까
홍이도 저를 봤다고하네요
자기를 찾을까 혹시?했는데 정말 들어왔다면서 엄청 잘해줬어요
이런게 인연인건가 마인드가 엄청났네요
자기를 찾은만큼 만족하게 해준다면서 느낌좋게 뭐든해줬네요
이런게 순식간에 콜이 울린거같은 경험은 처음인거같았어요
완전 색다르게 둘만의 시간을 보내다보니까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연장했습니다
다행스럽게 연장이 가능했네요
나머지 한시간은 더욱더 뜨거워져서 혼났어요
홍이가 진짜 가만두지 않더라구요
퇴실하기 직전까지 너무 즐겁게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