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달리고 와서
간단하게 후기 하나 남겨봅니다ㅎㅎ
미리 이제훈대표 예약하고
하이쩜오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전화드리니
입구까지 직접 마중 나와주시네요.
반갑게 인사 나누고
바로 룸으로 안내받았습니다.
간단하게 시스템 설명 듣고
바로 초이스 ㄱㄱ~
일찍 간 덕분인지
바쁘지 않은 시간대라
아가씨들 충분히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ㅋㅋ
업소 여기저기 꽤 다녀봤는데
딱 봐도 하이쩜오는
물량이나 수질이 확실히 괜찮은 편인 듯합니다.
초이스 보다가
제 눈에 확 들어오는 언니 한 명 발견.
얼굴도 예쁘고
라인도 좋고
무엇보다 분위기가 사람 끌어당기더라구요.
특히 웃는 모습이 진짜 반칙ㅋㅋ
앉아서 이야기 나누는데
리액션 좋고 말도 편하게 받아줘서
처음부터 분위기 엄청 편했습니다.
술 한잔씩 돌리면서 가까워지는데
자연스럽게 기대고 장난치는 스타일이라
괜히 더 설레더라구요ㅋㅋ
과하게 선수티 내는 느낌보다
은근하게 앵기면서 텐션 올리는 타입이라
오히려 더 몰입됐습니다.
한 번 분위기 타기 시작하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웃고 떠들고 술 마시다 보니
어느새 연장 또 누르고 있음ㅋㅋ
결국 3타임까지 제대로 달렸네요.
대표님 응대도 편했고
웨이터나 담당도 친절했고
파트너도 마인드 괜찮아서
전체적으로 만족감 좋았습니다ㅎㅎ
이러다 진짜 한동안
하이쩜오에 푹 빠져살 거 같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