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유흥업소를 다녀봤지만 스파세계에 발을 들인 이후로는 가성비로 따지면
스파가 최고인거 같아서 나이가 먹었는지 와꾸보고 떡치러 댕기는거보다 마사지 받는게 더 좋다고
느껴지면서 스파를 자주 이용하다 5월스파 마사지체험을 한 이후로는 5월스파만 다니는 가운데
어제 오늘 비가 계속내리는데 몸이 굳어지는거 같아 달리러 왔습니다~친절하신 실장님 응대를 받은 후
샤워를 하고 방안내를 받고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5월스파 마사지사분들은 전부다
엘리트분들만 모아놓은듯 정말 압도 좋으시고 잘하시고 시원하십니다~
태국에 가서 마사지를 받아봤는데 거기는 아프기만 하고 시원하지가 않는데 정말 차이가 많이 납니다~
건식 > 찜 > 전립선으로 이어지는 코스인데 압도 시원하고 찜 마사지부터는 뜨끈해지는게
몸이 나른해지고~그냥 잠이 스르륵 옵니다~ 믿고 맡길수있습니다 내 몸을 ㅋㅋ마무리로 뒤돌아서
전립선까지 !! 저의 소중이를 시원하게 일으켜세워주시고는 노크소리와 함께 소이언니가 들어오고
구릿빛피부에 건강한바디를 지녔네요~탄탄하고 탱탱하네요~반갑게 서로 인사를하고
언니의 애무타임이 시작되고~ 온 몸 전부를 빨아주는데 스킬이 너무 훌륭하네요~
그렇게 쿠퍼액이 나올때 쯤 고무 장착을 하고 여상을 타기 시작하는데 엉덩이가 탱탱해서
그런지 쪼임도 빨아들이는게 장난이 아니네요~자세를 바꿔가며 앞으로도 하고 뒤로도 하고 ~
신음소리는 더욱 격해지고 ~ 저도 더이상 버틸수없어 마지막 피스톤질을 하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언니가 스텝있는곳까지 손잡고 응대해주고~ 서비스 마인드 아주 참한 언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