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아서 머리가 아픈날이었다
집에 가기는 싫고 기분이 좋지 않아서 다른걸 하고싶었다
나도 모르게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가인이라는 간판이 보였다
발이 알아서 움직인 기분이다
문이 열리고 실장님들이 기분좋게 인사해주신다
미팅을 하면서 기분이 좋지않아서 텐션좋게 놀수있는 사람으로 원했다
실장님이 알겠다면서 웃을수 있게 해준다고 루비를 추천해줬다
결론적으로는 실장님 추천이 맞았다
루지는 얼굴이 섹시하면서 청량한 비주얼이었다
오빠!!오빠!!하는 소리가 귀에 전혀 거슬리지 않게 마인드가 찐했다
정성스럽고 꼼꼼하게 취향에 맞춰주면서 내 기분을 살펴준다
나는 이런 루비가 너무 고맙고 이뻐보였다
스트레스를 언제 받았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걱정을 전부 내려놓고
루비와 집중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음이 또 기대되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