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오고 심심하고 ㅅㅅ땡기고 해서 남기는 후기 - 다오안아 예솔 - 서비스는 당연히 클럽!
하루동일 비오네요.
심심하고 ㅅㅅ땡기고 해서 후기 남겨봅니다.
몇일전 다오에 갔고
실장님과 미팅을 했고
서브로 보고 맘에들었던 예솔이를 추천받아 즐달했습니다.
개취로 아담하고 섹시하고 가슴 좀 있는 매니저를 선호하는데,
키는 160초, 가슴은 C컵, 와꾸는 고양이상으로 섹시한 스타일
예솔이가 딱 그런 스타일이거든요
서비스는 당연히 관전클럽서비스로 받았습니다.
여기저기 들리는 교성소리부터 서비스하고 ㅅㅅ하는게 보이고
그안으로 들어가 예솔이랑 서브들한테 서비스 받기 시작
가슴빨리고 ㅈㅈ빨리고 ㅅㅅ하고~
낮에도 다오 클럽은 역시 대단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
눈호강하며 한판 적당히 즐섹했습니다.
방에들어가 한숨 돌리는 시간
가까이 밀착하면서 터치하면서 얘기나누면서 담배피면서
그렇게 예솔이랑 좀 놀다가 서브들한테 ㅈㅈ빨렸습니다.
다들 돌아가면서 적극적으로 빨아주니 좋더군요
바로 이어서 예솔이한테 물다이서비스 받았습니다.
서비스 하기전 꼼꼼하게 씻겨줘요
제 경험상 이러면, 애무를 찐하게 합니다.
실제로 예솔이 서비스의 70%정도는 애무였어요
바디타기는 한 30%정도로 애무를 뒷받침해주는 정도
특히 ㅈㅈ빠는게 아주 나이스했습니다.
입으론 빨고 손으론 흔들고 동시에 잘해!
물다이서비스 받고 나와서 한번더 서브들한테 ㅈㅈ빨렸고,
풀발로 예솔이에게 또 또 빨렸고, 그리고 ㅅㅅ!
그전에 69로 보빨도 좀 했어요
ㅅㅅ도 화끈하게 즐기는 예솔이었습니다.
덕분에 즐섹!
막판에 제 엉덩이 잡아당기면서 더 깊게 빠르게 박아달라 했던 예솔이가 생각나네요
후기 쓰면서 그날을 추억하니 꼴리네요
이따 저녁에 빗길 뚫고 다오 한번더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