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생각나는 야옹이의 분수쇼
오랜만에 야옹이를 볼겸 방문하게된 겐조
다 씻고 대기실에서 담배 한대 피고 티비 좀 보다 모실게요~
방에 들어가게 되었다
똑똑똑~어머~ 오빠~!이쁘장한 야옹이가 안아주었다
그녀의 가슴이 닿아서 내 곧휴는 만세를 부르게 되었다
오랜만이야 라며 가슴 쭈물쭈물 귓속에다 보고싶었어 라고 해주는 야옹이
그리고 뽀뽀를 하고 앉아서 얘기 좀 나누다 앉아 있는 그녀 앞에서서 옷을 벗겨주고
나도 벗고 탕으로 들어가 샤워하고 물다이 서비스를 받아 본다
B컵 가슴을 가진 야옹이 꼭지로 살살 위에서 타주는 역시 최고였다
간지럽다 보다는 엄청 흥분되었고 돌아 눕히고 bj할때도 섹드립과 한번씩 쳐다보면
너무 섹시해서 눕히고 바로 하고싶을 정도였다
물론 물다이는 다들 잘탄다 그리고 힘든 것이다
느낌이 중요한거제 느낌이 좋으면 만족을 느끼는건 당연한것이다 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리고 다시 옷장 같은 곳으로 가 도구를 가져와 자위쇼를 보여 준다
두번째이지만 야옹이 소중이가 적날하게 보여지며 움찔하는 소중이를 본다
그러다 클리를 자극하니 물이 터져 나온다. 대충 정리하고
침대로 복귀하였다 물다이 타주느라 분수쇼를 하는라 힘들었을 거 같다
그래서 그녀를 침대로 모셔서 눕혀본다
그리고 키스와 귓방울 목옆으로 부터 시작해서 입김 과 혀끝으로 역립을 시도해보았다
좋아하는것 같다 그다음은 그녀의 탐스러운 양가슴을 만지작 거리면서
혀끝으로 유두 주위를 돌리며 애무하다 한번씩 쪽 소리나게 살짝 빨아본다
그후 곧휴에 방어구를 장착시키고 얼쑤 하면서 그녀의 소중이와 사랑을 나누러
들어가 보았다 천천히 넣어보니 그녀의 몸짓 섹드립 더터져나오며 나를 당긴다
피스톤 속도를 조금더 올리면서 해 본다 그런 후 힘들텐데
나를 눕히더니 위에서 말타주다 막 찍기 시작한다
그러다 부들떨어주고 일어나서 뒤치기로 자세 바꿔 본다
그렇게 하다가 시원하게 발싸 해 버리고 그 상태로 그녀를 잠깐 안고 있었다